둘둘

오늘 숙대에 있는 '메종 드 로즈'에 들렸다가 만난 친구, 둘둘이다. 어찌나 순하고 붙임성 좋은지 눈을 뗄 수가 없더라. 근데 많은 젊은이들이 오며 가며 귀엽다고 계속 쓰다듬고 만지고 해서 피곤했는지 틈만 나면 바닥에 배 깔고 누워서 휴식 취하던 강아지. 둘둘아! 세상에 꽁으로 오는 사료는 없단다. 토닥토닥

2007/05/26 00:13 2007/05/26 00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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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mihokitty 2007/05/26 10:37 수정/삭제댓글달기
    오옷! 귀엽사와요^^ 근데 그냥 길거리에 묶여 있는 강아지 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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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둘둘 2007/05/27 19:51 수정/삭제댓글달기
    뭐야...저 놈 새끼 내이름 빼앗아 가다니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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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rince 2007/05/30 12:38 수정/삭제댓글달기
    RSS주소가 바꼈나요?
    오랫동안 수집이 안되길래 직접 와봤더니 업데이트는 되어 있네요?

    다시 RSS등록해바야겠습니다.
    • 금요일.이야기 주인장 2007/06/01 09:55  수정/삭제

      아뇨 바뀌지 않았는데; 제 블로그가 날이 더워 미쳐가나봐요 ^^;
      그래도 직접 와주시고 먼 길 힘들지 않으셨는지...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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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서현` 2007/05/31 10:43 수정/삭제댓글달기
    ㅋㅋㅋ...
    넘 귀엽다.
    물론 울 장금이보다야 못하지만.. 하하...
    둘둘이 보고싶오!~
    • 금요일.이야기 주인장 2007/05/31 12:46  수정/삭제

      장금이 보다 야가 더 안 낫나?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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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서현` 2007/05/31 21:34 수정/삭제댓글달기
    울그미가 얼마나 이쁘다거~~ 세계에서 제일 착하고 이쁜 금이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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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1. 명이~^^ 2007/06/08 01:24 수정/삭제댓글달기
    ㅇ ㅏ~ ^^완전 귀여워~ 아옹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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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3. 냉희 2007/06/08 22:24 수정/삭제댓글달기
    꺅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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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5. 고기스떼빠뉘 2007/08/30 16:39 수정/삭제댓글달기
    내가 더 귀여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<- 미치지 않고서야 ㅎㅎ
    • 금요일.이야기 주인장 2007/08/30 20:04  수정/삭제

      미친 넌 누구니?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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