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일상] 순딩이 강아지 둘둘.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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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숙대에 있는 '메종 드 로즈'에 들렸다가 만난 친구, 둘둘이다. 어찌나 순하고 붙임성 좋은지 눈을 뗄 수가 없더라. 근데 많은 젊은이들이 오며 가며 귀엽다고 계속 쓰다듬고 만지고 해서 피곤했는지 틈만 나면 바닥에 배 깔고 누워서 휴식 취하던 강아지. 둘둘아! 세상에 꽁으로 오는 사료는 없단다. 토닥토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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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숙대에 있는 '메종 드 로즈'에 들렸다가 만난 친구, 둘둘이다. 어찌나 순하고 붙임성 좋은지 눈을 뗄 수가 없더라. 근데 많은 젊은이들이 오며 가며 귀엽다고 계속 쓰다듬고 만지고 해서 피곤했는지 틈만 나면 바닥에 배 깔고 누워서 휴식 취하던 강아지. 둘둘아! 세상에 꽁으로 오는 사료는 없단다. 토닥토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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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뇨 메종드로즈 라는 까페(빵집)에 있는 강아지 둘둘 이에요 ^^
넌 둘둘치킨이자나!
오랫동안 수집이 안되길래 직접 와봤더니 업데이트는 되어 있네요?
다시 RSS등록해바야겠습니다.
아뇨 바뀌지 않았는데; 제 블로그가 날이 더워 미쳐가나봐요 ^^;
그래도 직접 와주시고 먼 길 힘들지 않으셨는지... ㅎ
넘 귀엽다.
물론 울 장금이보다야 못하지만.. 하하...
둘둘이 보고싶오!~
장금이 보다 야가 더 안 낫나?!
미친 넌 누구니?!